광선은 파장의 긴 순서로 나열하면 적외선, 가시광선, 자외선, X선등으로 구성되어
있습니다. 이중 가시광선은 태양광선처럼 7가지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자외선은
파장이 길어서 피부를 투과할 수 없어 주로 피부 치료용으로 이용됩니다.
그러나, 적외선은 에너지파의 일종으로 파장대가 0..76~1.5um(마크론, 백만분의 1미터)
대를 “근적외선”, 1.5~5.6um대를 “중적외선”, 5.6~1.000um를 “원적외선”이라 부르고,
독일의 물리학자 빈(노벨 물리학수상)은 6~14um대의 원적외선이 “온열치료”에
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시켰습니다.

약 5,000시간

예.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
전원을 켜는 순간 열이 발생하는 방식입니다.